심장판막역류원인및치료_심장초음파검사

심장 초음파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

잘 때 왼쪽으로 누워서 자고 있으면 심장 쪽이 아파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이런 경우 삼천판과 식모판의 역류가 중등도라는 소견을 받기도 한다.

우선 고혈압이 있거나 고지혈증이 있거나 당뇨병과 같은 혈관을 망가뜨리는 다양한 성인병을 가지고 있거나 가족 중 심장혈관질환이 있다면 심장초음파 검사를 반드시 받을 것을 권장한다.

왜냐하면 초음파 검사를 하지 않으면 이런 증상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지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빨리 발견할수록 빨리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는 심장 초음파 검사를 50세 이후에 한 번 정도는 받아보고 60세 이후에도 꼭 한 번씩은 받을 것을 권한다.

심장 판막 역류의 원인

심장 초음파를 하면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너무 많아.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판막이라는 것을 검사할 수 있다.

우리 심장의 혈액 흐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보호장치가 얼마나 기능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검사다.

판막이라는 것은 쉽게 말해 우리 몸속으로 혈액이 심장으로 들어오면 그 흐름이 일정하게 한 방향으로만 가야 한다.

폐에서 들어온 피가 심방을 거쳐 심실로 갔다가 심실을 거쳐 대동맥으로 가고, 대동맥에서 다시 전신으로 순환하여 전신순환을 한 후 다시 우리 몸에 들어오는 일련의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피가 거꾸로 흐르는 역류라는 증상이 생기지 않도록 피를 같은 방향으로만 보낼 수 있는 일종의 댐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판막이다.

이 판막의 기능이 잘못되면 피가 역류할 수 있고 역류하면 심장에 부담이 발생해 심장의 전반적인 기능에 이상이 생긴다.

이는 처음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점점 정도가 심해져 자신의 심장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면 심장에 문제가 하나둘 쌓이고 나중에는 결국 심장기능 부전, 즉 심신부전이라는 게 생겨 일상생활을 수행하지 못할 정도에 이른다.

심장에 매우 심각한 기능 이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판막 질환에 대한 부분은 반드시 확인하고 적절히 치료받아야 한다.

심장 판막 역류 치료

역류에 대한 관리 차원에서 약물치료를 하거나 시술과 수술까지 받을 수도 있다.

이는 심장내과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뒤 어떤 치료가 적절한지 결정한다.

따라서 심장에 통증이나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 반드시 심장 초음파를 받아봐야 하며 그에 맞는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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